[품종사전] 아메리칸 숏헤어(American Short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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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 된 길고양이

[요약]

원산지 : 미국

성격 : 애교 많고 친화력이 좋으며 영리하다.

몸무게 : 

수컷 : 4kg대-6kg대

암컷 : 2kg대-4kg대

[by Tomo] 새끼 아메리칸 숏헤어 [BY]
[by Tomo] 새끼 아메리칸 숏헤어 [BY]
[by Tomo] 새끼 아메리칸 숏헤어 [BY]

1600년대 영국인들이 미국으로 넘어갈 때 선박 안에 있던 쥐를 잡을 용도로 고양이를 데려갔다. 당시 낯설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은 아메리칸 숏헤어는 지금까지도 건강한 고양이 중 하나로 꼽힌다. 이들은 미대륙 내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며 번식하였고, 1900년대 CFA에서 정식 단일 품종으로 인정받았다.

[by K-nekoTR] 누워있는 아메리칸 숏헤어 [BY-ND]
[by K-nekoTR] 누워있는 아메리칸 숏헤어 [BY-ND]
[by K-nekoTR] 누워있는 아메리칸 숏헤어 [BY-ND]

넓은 어깨와 가슴, 다부진 다리를 갖고 있으며 몸통은 짧고 빳빳한 털로 덮여있는데, 털의 색과 무늬는 무척 다양하다. 털이 짧아 관리가 쉽지만, 고양이라는 동물 자체는 털이 많이 빠지므로 주기적으로 빗질을 해 줄 필요가 있다.

코리안 숏헤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아메리칸 숏헤어의 무늬가 좀 더 굵고 둥근 얼굴을 갖고 있다.

원체 건강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준다면 오래 사는 편이다. 대체로 이 품종은 성격이 좋다. 너그럽고 태평한 성격을 갖고 있다. 사람과의 친화력이 뛰어나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려 미국 가정에서도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일명 ‘무릎냥(애교가 많고 사람을 잘 따라 사람의 무릎에 잘 올라와 쉬는 고양이를 귀엽게 일컫는 말)’ 기질을 보인다. 조용한 편이지만 나이가 들어도 장난기가 많다. 아메리칸 숏헤어는 주변에 대해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 똘똘한 품종이다. 집에서 벌레나 곤충을 잡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사냥본능이 남아있는 부분이다. 또한, 창가에서 새 등 움직이는 무언가를 구경하는 것을 좋아한다.

[by Gohsuke Takama] 창 밖을 구경하는 아메리칸 숏헤어 [BY-SA]
[by Gohsuke Takama] 창 밖을 구경하는 아메리칸 숏헤어 [BY-SA]
[by Gohsuke Takama] 창 밖을 구경하는 아메리칸 숏헤어 [BY-SA]

 

[다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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