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사전]랙돌(Rag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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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처진 헝겊 인형, 랙돌

[요약]
원산지 : 미국
성격 : 온순하고 얌전하다.

[몸무게]
골격 작은 편 : 5kg
보통 : 6.3kg
큰편 : 7.5kg

 

[by Niels Hartvig] 사냥 중인 랙돌 [CC BY-SA]
[by Niels Hartvig] 사냥 중인 랙돌 [CC BY-SA]

[by Niels Hartvig] 사냥 중인 랙돌 [CC BY-SA]

[by Cássia Afini] 랙돌 고양이 [CC BY 2.0]
[by Cássia Afini] 랙돌 고양이 [CC BY 2.0]
[by Cássia Afini] 랙돌 고양이 [CC BY 2.0]

 

196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품종 개량됐다.

랙돌(Ragdoll)은 헝겊인형이라는 뜻이다. 랙돌을 안으면 헝겊인형처럼 몸을 늘어뜨린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름만큼이나 유순하고 얌전한 고양이다. 소란스럽지 않으며 어느 환경에서도 곧잘 적응한다. 사람과도 잘 어울린다. 흔히 말하는 ‘개냥이’스러운 성격이다.

 

[by CalistaZ] 미티드 포인트 랙돌 [CC BY-SA 3.0]
[by CalistaZ] 미티드 포인트 랙돌 [CC BY-SA 3.0]
[by Phoebejia] 암컷 블루 미티드 랙돌 [CC BY-SA 4.0]
[by Phoebejia] 암컷 블루 미티드 랙돌 [CC BY-SA 4.0]
[by Phoebejia] 암컷 블루 미티드 랙돌 [CC BY-SA 4.0]
[by CalistaZ] 미티드 포인트 랙돌 [CC BY-SA 3.0]
[by CX23882-19] 블루 포인티드 랙돌 [Public Domain]
[by CX23882-19] 블루 포인티드 랙돌 [Public Domain]
[by CX23882-19] 블루 포인티드 랙돌 [Public Domain]

 

약 4년에 걸쳐 성장하는 대형 고양이 중 하나다. 체격은 건장하다. 짧고 두꺼운 목과 통통한 뺨이 귀여운 인상을 준다.

부드럽고 풍성한 털을 갖고 있다. 속 털이 적어 털 뭉침이 심하지 않다.

 

[by BlackIceNRW] 씰 포인티드 랙돌, 3살 [CC BY-SA 3.0]
[by BlackIceNRW] 씰 포인티드 랙돌, 3살 [CC BY-SA 3.0]
[by BlackIceNRW] 씰 포인티드 랙돌, 3살 [CC BY-SA 3.0]

 

털은 너무 길거나 짧지 않고, 블루, 라일락, 크림, 레드, 초콜릿, 씰 등 6가지 컬러로 나뉜다. 랙돌의 무늬는 세 가지로 구분한다. 포인트를 가진 포인티드(Pointed), 두 가지 색인 바이컬러(Bicolor), 글러브(Mitt)를 낀 듯 다리부분만 하얀 미티드(Mitted)가 있다. 미티드 랙돌의 대부분은 배도 흰데, 이 중 인중이 하얀 랙돌은 미티드 위드 어 블레이드(Mitted with a blaze)라고 부른다. 털 색과 패턴이 완전히 드러날 때까지는 2년 정도가 걸린다.

 

[by First impressions] 어미와 새끼 랙돌 [CC BY-NC-ND]
[by First impressions] 어미와 새끼 랙돌 [CC BY-NC-ND]
[by First impressions] 어미와 새끼 랙돌 [CC BY-NC-ND]
[by ] 자고 있는 새끼 랙돌 [CC BY-NC-ND]
[by ] 자고 있는 새끼 랙돌 [CC BY-NC-ND]
[by ] 자고 있는 새끼 랙돌 [CC BY-NC-ND]

 

[건강 체크포인트]
랙돌은 좌심실 근육이 두꺼워 지는 질환인 비대성 심근증이 유전적으로 종종 발병한다.
또한, 안검내반증에 노출되기도 하는데, 이는 눈꺼풀이 안구쪽을 향해 말리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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