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서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 저자와의 대화 열려

  • 김윤경 PD

입력 : 2017.01.19 10:41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 저자와의 대화 두 번째

오는 21일,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 저자(이형주)와의 대화 부산 편이 열린다.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는 저자 이형주가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먹고, 입고, 즐기는 모든 것이 다른 생명과 그물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책이다. 더불어 우리가 몰랐던 우리 안의 동물학대 산업을 돌아보는 계기를 전달한다.
 

출처:petzine
출처:petzine

 

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김보경 대표는 “저자가 국내외 동물단체와 많은 활동을 하며 보고 들은 동물 학대 산업의 현장 이야기, 그에 맞서는 동물단체들의 생생한 활약상을 들려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김 대표는 먹고, 쓰고, 즐기기는 것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더불어 동물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잘 사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서울 편에 이은 저자와의 대화 두 번째는 오후 2시 부산 북카페 백년어서원에서 진행된다. 다음 일정(날짜 미정)인 충남 홍성 편은 밝맑도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청은 페이스북 댓글로 참석 의사를 밝히면 된다. (해당 페이지 바로가기)

 

일시 : 1월 21일(토요일) 오후 2시
장소 : 부산 북카페 백년어서원 (지하철 1호선 중앙동역) (클릭)
백년어서원 문의사항 : 051-465-1915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책 소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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