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닥터스] 닥터스 Tip-반려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동물등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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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2.02 07:41

모두를 위하는 보호장치에요!

반려동물을 입양한 뒤에는 빠른 시일 내에 거주 지역의 행정기관에 동물등록을 완료하자. 우리나라에서도 2014년 1월 1일부터 동물등록제가 의무 시행되고 있다. 따라서 등록 대상 동물을 신고하지 않았을 때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4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출처:pet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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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ns Liu] 행복한 반려동물들 [CC BY-SA]

 

동물등록제란 보호자가 반려 목적으로 키우고 있는 나이 3개월 이상의 개를 주민등록상 거주 시·군·구청에 신고하는 제도이다. 반려동물을 등록하면 등록번호를 부여 받아, 마이크로칩에 정보를 담게 되고 이 내용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으로 관리된다.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의 등록을 통하여 유실 및 유기 동물을 빠르게 주인에게 찾아줌으로써 유실 및 유기 동물의 발생을 억제하여 동물 보호와 반려동물의 문화 향상을 목적으로 제정된 제도이다. 

[by Hans Liu] 행복한 반려동물들 [CC BY-SA]
[by Hans Liu] 행복한 반려동물들 [CC BY-SA]

본 컬럼은 반려동물 건강서적 '펫 닥터스'의
 일부 내용을 발췌하여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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