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아지 대변에 피 묻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 김윤경 PD

입력 : 2017.12.27 17:42

피 섞인 대변, 보호자 임의로 지켜볼 상황 아니다

[by The Shared Experience] [CC BY-NC-N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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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pet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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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대변에 피 묻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피 섞인 대변, 보호자 임의로 지켜볼 상황 아니다

#1
대변은 건강의 척도입니다. 평소 강아지 배변 상태를 잘 점검해 두고, 배변에서 이상 모습을 발견했을 때에는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아요.

#2
변에 피가 섞인 양상은 진료 시 출혈 원인파악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3
대변을 꼼꼼히 살펴야만 하는 예를 들어볼까요? 혈변은 시간이 지나면 피가 산화돼 검게 변해요.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강아지가 혈변 본 것을 지나칠 수 있죠.

#4
변에 몇 방울가량 선홍색 피가 비치거나 점액에 피가 살짝 섞인 혈흔을 반려인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5
이 밖에도 대변에 피가 많이 섞여 검은색, 암적색을 띠는 흑변도 놓칠 수 없는 이상 증상이에요. 마치 타르와 비슷해 타르 변이라고도 하며, 악취를 동반한답니다.

#6
강아지가 피를 피죽처럼 쏟아낼 때는 지체할 새 없이 병원을 찾아야 해요. 전염성 질병이 원인일 때에는, 예후가 좋지 않을 수도 있어요.

#7
반려견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야 긍정적인 치료 예후를 바랄 수 있는 만큼, 개인적인 판단으로 경과를 지켜보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

#8
평소 반려견 배변 양상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강아지가 변을 볼 때 아파하거나 대변 양상에 이상을 보일 때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세요.

#9
이미지 출처
#0
[by bryan thayer] [CC BY-NC-ND 2.0] https://www.flickr.com/photos/bryanthayer/501132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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