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차멀미 예방·완화에 효과적인 '4가지' 방법

  • 김윤경 PD

입력 : 2018.02.13 17:13

다가올 명절에 대비해 알아둘 '차멀미 예방·완화법'

[by Rachel] 카시트 안에 들어가 있는 강아지 [CC BY-NC-ND]
[by Rachel] 카시트 안에 들어가 있는 강아지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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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pet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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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멀미 예방·완화에 효과적인 '4가지' 방법
 -다가올 명절에 대비해 알아둘 '차멀미 예방·완화법'

#1
명절에는 반려동물과 이동하는 일이 잦은 만큼 신경 써야 할 일도 많아요. 그중 하나는 바로 ‘차멀미’인데요.

#2
개나 고양이도 멀미를 하기 때문에 이에 대비하도록 하세요. 충현동물병원 강종일 원장을 통해서 반려동물 멀미 증상과 예방 및 완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3
이런 모습은 멀미하고 있다는 뜻
동물은 멀미를 하면 안절부절못하고 하품, 구토, 설사, 헥헥거림, 침 흘림 등의 모습을 보여요.

#4
급할 때는 약물 처방 고려해야
과거 멀미 경험이 있거나 멀미가 걱정된다면 동물 병원에 데려가 경구투여 약을 먹일 수도 있고, 빠른 효과를 위해 주사 처방을 받기도 해요. 지속시간은 약의 종류나 투여량에 따라 다릅니다.

#5
음식물 섭취는 No!
차에 타기 전, 절식이나 금식하는 것이 좋아요. 물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 위벽을 자극해 멀미를 유발하기 때문이죠.

#6
하차 후에도 공복 유지해야
차에서 내린 후 12시간 정도는 절식 또는 금식으로 공복을 유지해줘야 증상 완화에 도움 된답니다.

#7
낮은 곳에 있을수록 멀미 줄어
멀미는 높은 곳에 있을수록 잘 일어나요. 동물을 바닥에 내려두거나 이동장 안에 들여보낸 뒤 바닥에 두는 것도 멀미를 예방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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