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 효린도 녹여버리는 세 마리 반려묘, 어떤 모습?

  • 김윤경 PD

입력 : 2018.05.23 10:58

가수 효린과 그녀의 반려묘 레고, 심바, 리노


한 여성의 손을 베고 달콤한 잠에 빠져있는 이 고양이의 정체는 ‘레고’입니다. 가수 효린의 반려묘이죠.

효린 인스타그램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효린은 레고 외에도 ‘심바’와 ‘리노’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세 마리 모두 한 애교 하는 듯 합니다. 이런 모습에 효린이 반해버린 것일까요?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평소 동물 애호가로 알려져 있는 그녀는 실제로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하는가 하면, 다친 길냥이 구조 활동에 힘쓰는 등 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한데요.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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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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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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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반려묘도 모두 유기묘 출신이라는 점.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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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외로운 생명들이었지만, 지금은 든든한 엄마를 만나 무척이나 행복해 보이는군요.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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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로서, 그리고 동물 애호가로서 효린의 많은 활동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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