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에서 숙녀견으로, 윤소이 사랑 듬뿍받는 그녀

  • 이해나 기자

입력 : 2018.06.15 08:22

든든한 숙녀견 석탄이

영화 '아라한 장풍 대작전' 등에서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배우로 이름을 떨친 윤소이. 그녀에게는 든든한 반려견 '석탄'이가 있습니다.

석탄이는 30kg에 육박하는 거구를 자랑하는 삽살개입니다. 하지만 석탄이는 원래 태어난 지 20일이 되었을 때 버려진 유기견이었습니다. 다행히 윤소이씨의 사랑을 듬뿍 받아 지금은 건강한 두살이 되었어요.  

추운 겨울 어느날… 시골 경찰서 앞에 버려진 새끼 강아지가 이제는 대형견으로 커져 어느새 두 살이 되었습니다… 행복과 웃음을 가득 주는 나의 반려견…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가족… 석탄이…♥
석탄이와 같은 동물친구들, 살아있는 생명들을 부디 많이 도와주십시오…


윤소이씨는 석탄이와의 만남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지금은 덩치가 커졌지만만, 어린 시절은 어떤 강아지나 다 똑같나봅니다.
순둥한 눈빛이 너무 귀엽습니다.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윤소이씨와 일상을 공유하는 멋진 소울 메이트가 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석탄이와 여유있게 낮잠을 자는 윤소이씨의 모습도 사진으로 공개됐네요.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 해주세요 #반려견 #강아지스타그림 # 낮잠
석탄이에 대한 윤소이씨의 사랑이 듬뿍 묻어납니다.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버려진 유기견에서 애교쟁이로 탈바꿈한 석탄이, 위를 올려다보는 눈빛이 너무 귀엽죠?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윤소이 인스타그램 @yoonsoy 


배우 윤소이씨와 석탄이의 일상이 더 궁금하면 윤소이씨의 인스타그램(@yoonsoy)에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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