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반려견 효심이, 엄마 뛰어 넘는 ★ 되나?

  • 김윤경 PD

입력 : 2018.06.21 15:41

동물 애호가 김효진과 그녀의 반려견 효심이


배우 김효진이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반려견 효심이와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배우 김효진이 자신의 반려견과 화보 촬영 중이다.
배우 김효진이 자신의 반려견과 화보 촬영 중이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hyojin__0705

김효진 씨는 자신의 SNS에 “#셀럽효심#하트만#스타일조선#화보기대해주세요#사랑해효심이”라며 효심이에 대한 칭찬과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배우 김효진이 자신의 반려견과 화보 촬영 중이다.
배우 김효진이 자신의 반려견과 화보 촬영 중이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hyojin__0705

사실 그녀의 반려견 ‘효심이’도 유기견 보호소에서 지내던 때가 있었습니다. 7년 전까지만 해도요. 당시 효심이의 진짜 엄마는 보호소에 맡겨진 상태였죠. 김효진 씨와 그녀의 남편 유지태 씨는 그런 효심이를 입양했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해요.

배우 김효진의 반려견 효심이.
배우 김효진의 반려견 효심이.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hyojin__0705

배우 김효진과 유지태 부부
배우 김효진과 유지태 부부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hyojin__0705

김효진 씨는 자신의 반려견뿐만 아니라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보호소나 번식장에 있는 동물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화보 촬영 수익금, 사료 기부 등 선행을 베풀어 왔죠. 늘 '기부 천사', '연예계 대표 애견인'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입니다.

배우 김효진이 유기동물 봉사활동 중이다.
배우 김효진이 유기동물 봉사활동 중이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hyojin__0705

배우 김효진이 구조한 새끼 길고양이
배우 김효진이 구조한 새끼 길고양이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hyojin__0705

며칠 전에는 다친 새끼 고양이를 우연히 발견하고 병원으로 데려가 진찰받을 수 있도록 돕고 사랑이라는 이름도 지어줬다고 해요.

배우 김효진의 반려견 효심이.
배우 김효진의 반려견 효심이.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hyojin__0705

김효진 씨의 따뜻한 마음이 변치 않기를 바라며 그녀와 남편 유지태 씨, 그리고 아들 수인이와 반려견 효심이 모두 건강하길 바랄게요!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