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버럭도 멈출 것 같은 순둥이 둘째딸 ‘포도’

  • 이해나 기자

입력 : 2018.06.28 15:00

하얀 털을 가진 비숑

최근 종영한 국민 예능 '무한도전'에서 큰 웃음을 선사하며 국민 개그맨으로 인정받은 박명수씨. 그는 TV에서 '버럭 개그'를 선보이며 늘 센 캐릭터를 유지해왔는데요, 실상은 순백의 귀염둥이 비숑을 딸처럼 키우는 정 많은 '개 아빠'입니다.

박명수씨의 반려견 이름은 '포도'입니다. 박명수씨는 포도를 #둘째딸로 여기며 무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박명수씨 배우자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씨도 SNS를 통해 포도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포도는 사진처럼 미용을 거친 '뽀송뽀송'한 털을 자랑합니다. 포도가 미용받는 모습도 보이네요.

미용받는 포도.
미용받는 포도.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박명수씨가 포도와 산책을 같이하고, 안고 TV를 보는 등 포도를 실제 딸처럼 대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한수민씨는 이 사진과 함께 아빠 이 자세는 불편해요... 라는 포도의 심정을 대변하는 귀여운 글을 남기기도 했죠.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수박에 레이저 눈빛을 발사하는 포도의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아빠 저도 수박 먹고 싶어요..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12개월 무렵 예쁜 옷을 차려 입은 포도의 모습, 색다르죠?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위 사진은 첫 미용을 마친 포도의 모습입니다. 어안이 벙벙해 보이는 표정이 보이는 듯 한데, 저만 그런걸까요^^;?

 한수민씨 인스타그램 @minlovesyou


마지막 사진은 박명수씨와 처음으로 식구가 된 4개월 무렵의 아기 포도입니다. 뽀얀 털로 뒤덮인 모습이 마치 솜사탕 같지 않나요?


박명수씨는 무한도전 종영 후에도 tvN '오늘내일' '짠내투어' 등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포도와의 행복한 삶이 계속 이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들의 일상이 더 궁금하면 박명수씨(@dj_gpark), 한수민씨(@minlovesyou)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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