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사랑 공승연과 함께 사는 복 받은 ‘삼 남매’

  • 이해나 기자

입력 : 2018.07.08 09:12

뽀송이, 나난이, 밤이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KBS2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열연 중인 배우 공승연씨.

공승연씨는 두 마리의 개와 한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개 엄마'이자 '집사'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공승연씨는 평소에도 유기견 봉사 활동을 하면서 동물 사랑을 누구보다 열심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공승연씨의 사랑 속에 무럭무럭 크고 있는 그의 반려동물들을 소개합니다.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공승연씨는 세 마리의 반려동물 보물 1, 2, 3호가 있습니다. 이들의 사진을 특별한 인스타 계정(@bbosong_nanan_bomb)에 따로 올리고 있기도 해요.

공승연씨 보물 1호는 누구일까요?
바로 흰 포메라니언 '뽀송이(女)' 입니다. 2011년에 태어났습니다.
 
 @bbosong_nanan_bomb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bbosong_nanan_bomb

 @bbosong_nanan_bomb

순한 눈망울과 이름처럼 뽀송하고 하얀 털이 인상적입니다. 윗 사진은 어렸을 때부터 습관인 뒷 발 깨물기입니다.

다음은 공승연씨 보물 2호 '나난이(女)' 입니다. 2014년 생으로 푸들입니다.
금빛 털이 우아해보이지 않나요?

 @bbosong_nanan_bomb

공승연씨는 나난이를 그린 그림을 SNS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언니가 못생기고 뚱뚱하게 그려서 미안하다!! 라고 적었는데, 기자 눈에는 귀엽기만 하네요.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뽀송이와 나난이가 함께 나온 사진입니다. 머리띠를 두고 다투는 모습인데, 이와 중에 눈망울은 어찌 저리 순할 수 있을까요?

아래는 공승연씨의 동생인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의 정연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공승연씨의 마지막 보물 3호는 막내 고양이 ''이 입니다.
밤이는 2016년 출생으로 유일한 남아예요. 종은 '스코티스 폴드'로 스코틀랜드산 털이 짧고 귀가 접혀있습니다. 막내인데도 눈빛에서 풍기는 포스가 엄청나죠?

 @bbosong_nanan_bomb
 @bbosong_nanan_bomb
 
 @bbosong_nanan_bomb
 공승연 인스타그램 @0seungyeon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중에도 삼남매를 돌보고, 사랑 주는 데 여념이 없는 배우 공승연씨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뽀송이, 나난이, 밤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이 궁금해지는데요.

공승연씨와 반려동물 삼남매의 더 자세한 일상이 궁금하면 이들의 인스타그램(@0seungyeon, @bbosong_nanan_bomb)에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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