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 마음 ‘들었다놨다’ 하는 고양이들 누구?

  • 이해나 기자

입력 : 2018.07.16 11:42

가방·이불에 숨어 애교 부리기도…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정려원씨. 정려원씨는 섬세한 연기를 비롯해 언제나 앞거나는 패션 감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죠. 더불어 정려원씨는 여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연예인 대표 '집사'입니다.

정려원씨의 여러 고양이 중 SNS에 자주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두 고양이 '얄리'와 '앙키'를 소개합니다.

먼저 얄리입니다. 정려원씨는 SNS에 얄리얄리얄라숑 얄라리얄라♥ 라며 얄리를 향한 '애정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지난 두꺼운 이불 속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얄리, 정려원씨의 가방 위에 앉아 집사의 외출을 막는 얄리의 모습입니다.
정려원씨는 귀여운 하소연을 남기기도 했죠.
저기요... 현장 나가려는데 자꾸 일케 현장 가방에 들어가계시면...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집사 정려원씨 옆에서 세상 시크한 표정의 얄리입니다. 하지만 집사에게 뽀뽀하는 반전 모습도 보이는데요.
마지막으로 어릴 적 곤히 잠들어 있는 '솜뭉치' 얄리 사진 투척합니다 !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이어 앙키입니다. 앙키는 얄리와 달리 짙은 털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건 뒤에 숨어 있는 눈빛이 귀여우면서도 앙칼져보입니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마지막 사진은 정려원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인데요,
같이 창 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아늑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정려원씨와 그의 고양이들이 함께 만드는 일상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다면
정려원씨 SNS(@yoanaloves)에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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