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개엄마 공현주, 그 못지않게 우아한 ‘줄리’

  • 이해나 기자

입력 : 2018.08.19 09:12

바둑 무늬가 매력적인 반려견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공현주씨. 공현주씨도 반려견과 하루하루를 보내고 기록하고 있는 애견인입니다. 공현주씨 못지 않은 우아함을 겸비한 강아지 '줄리'를 소개합니다.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공현주씨는 줄리를 '바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흰색과 갈색 털이 조화롭게 섞여있기 때문이죠. 몸집이 작으면서 우아한 기품을 풍깁니다.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줄리의 아기 시절 모습입니다. 지금과 색이 비슷하지만, 조금 더 옅은 빛을 띄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여전한 것 같아요. 공현주씨는 사진에 이런 말을 덧붙였네요.

우리 줄리 사료 한 알이면 말 잘들었던 시절, 이제는 #개춘기 더워서 산책도 못시키고 미안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늘 내 옆에 와서 소리 없이 예쁘게 앉아있는 줄리 너무 순해서 짖지도 않고 겁이 많아 귀여운 내사랑. 이제 접종도 다 끝내고 이갈이 중인데 털이 자라면서 볼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모습에 #매일 심쿵
한 번도 강아지를 키워보지 않아 반려동물은 내 인생에 상상도 못했었는데 어느새 애견인 마음 십분 이해하는 #개엄마 삶을 살게 되었네요 :)

공현주씨의 SNS 기록에는 줄리에 대한 사랑이 넘쳐납니다.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공현주씨의 운동까지 줄리가 책임지나봅니다.  요즘 내 #퍼스널트레이너 #1일1산책 #계단오르기#도전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공현주 인스타그램 @konghyunjoo

 
연극 연습 때문에 바쁜 공현주씨가 애견 호텔에 줄리를 맡겨놓았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여러 강아지들 사이에서 활발히 지내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합니다.

공현주씨와 줄리의 더 많은 일상이 궁금하다면 공현주씨 인스타그램(@konghyunjoo)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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