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가족, 새로운 반려견 ‘피그’ 입양… 어떤 품종일까?

  • 이해나 기자

입력 : 2018.09.11 11:28

블랙 잉글리쉬 코커 스파니엘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가족이 새로운 반려견을 입양해 화제다. 반려견의 이름은 '피그(Fig)'다. 털이 검은 잉글리쉬 코커 스파니엘 품종이다.

 베컴 가족의 새로운 반려견 피그.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brooklynbeckham


베컴 가족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피그 사진을 올리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브루클린 베컴이 피그를 소개하며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75만명이 넘는 사람이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베컴 가족에게는 기존에 키우던 반려견 '올리브(Olive)'가 있다. 올리브 역시 코커 스파니엘 품종이다.

 베컴 가족의 새로운 반려견 피그. /크루즈 베컴 인스타그램 @cruzbeckham

 

 베컴 가족의 새로운 반려견 피그. /로미오 베컴 인스타그램 @romeobeckham
베컴 가족의 새로운 반려견 피그.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brooklynbeckham


잉글리쉬 코커 스파니엘은 영국이 원산지다. 과거 새를 하늘로 날리는 역할을 했다. 한국애견연맹 자료에 따르면 성격이 명랑하고 초목이 무성하게 덮인 곳에도 용감하게 뛰어든다. 다정하고 친절하며 생기가 넘치고 활기차다. 피그처럼 검은색, 적색, 황금색 등을 띠는 단색일 수 있고, 두 가지 색이나 세 가지 색이 섞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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